전에 썼듯이..PS3용 화이트 앨범(원래 정확한 발음으론 와이트인데..이건 없어보이잖아..엉엉..ㅠ_-...)을 질렀고..
이걸 하기전에 일단 화이트 앨범2를 플레이했다..
그 후에 이걸 하는데..
일단 하고 싶은 말은..'픽쳐 포트레이트' 만세~
이건 정말 2D 게임계의 혁명이라고 하고 싶음..엉엉..12년전의 그 언니들이 이렇게 생동감있게..
말걸어주고 움직여주고..엉엉...고마워요 아쿠아플러스...ㅠ_-
12년전에는 리나만 빼놓고 다 엔딩을 봤어서...(도대체 얼마나 한거냐;;)..이번엔 리나를 하고 싶어서..리나 루트를 탔다..
워낙 시스템이 편해져서...주인공이 머리에 GPS를 달고 다니기 때문에..-_-
PC판과 같은 랜덤+운에 의한 그런 원치 않는 상황으론..(때때론 캐막장까지도 몰고갔었음) 안가겠더라..
원래 내가 일어는 읽기 쓰기가 약해서(사실 한문에 쥐약임..중고딩때 한문 선생이 나한테 너 나 개인적으로 미워하냐? 라는 소리까지 했었음..-ㅅ-;;) 텍스트는 잘 안보고 들으면서 하는데..아직 때묻지 않았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였다능..
엉엉...역시 백색마약...대사가 주옥임..>_<b
그런데.....
열심히 기억을 더듬으며, 주인공의 GPS까지 가동하며 리나만 만나고 댕겼는데..어디서 잘못된건지..-_-
전혀 만나지도 않고 쌩까버렸던 유키루트로 빠졌음..-ㅅ-
12월31일에 유키가 집으로 난임...헐....리나짱은 아예 12월 중순부터 GPS에 없길래 이상하다 했더니..역시나..엉엉..
다행이 11월 27일 세이브 해놓은게 있어서 로드.....
다시 하는중..엉엉....ㅠ_-
기필코 리나짱의 엔딩을 볼테다!
그리곤 신캐릭터 사요코로..-ㅅ-;;
어찌됏튼 열심히 플레이중.
추가: 리나엔딩 봤음. 엔딩 크레딧이 마치 영화가 끝나듯이 해서 괜찮았음..다만 맘에 안드는건...
이미 전설이 되버린 Powder Snow를 Suara가 불렀다는것..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 오리지널(98년의 PC판)이
난 더 좋다..그담으론 이번 에니 OST에 있던 리나 버전이 좋고..Suara버전은 나에겐 최악..-_-;
이제 사요코 달려야지...
더불어 아직까진 난 다행이 프리즈현상은 없었음. 몇몇 좀 거슬리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담에..-ㅅ-
TAG 화이트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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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20: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