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키의 노래를 들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노래를 맛깔나게 부른다는 것...가사가 처절하다는 것..가사가 참 순수하면서 느낀 것 그대로 표출한다는 것..
일본이나 한국이나 다른 어떤 나라던간에...
오자키 같은 가수가 다시 나오긴 참 힘들 것 같다..
한 100년에 한번 나오는 가수...일까나...
너무 일찍 죽은 참 아까운 가수...
만화책 반항하지마를 보면 영길이가 강당에서 오자키의 노래를 부르고 아이들고 일심동체가
됐다고 하는데...참으로 동감...-_-
오자키가 아직까지 살아있었다면 꼭 콘서트 가보고 싶은 가수 1위인데..-ㅅ-
Monologue../Favorites2008/05/1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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