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덕룡이와 'Sancturay Cove'에 가서 일몰을 찍으려고 했으나....
덕룡이의 leading miss로.....일몰후에 도착;;;
짱깨먹으러 Gold Coast에 간 후 짱깨먹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먹으려고 Surfers Paradise에 갔다.
이 곳은 심심하면 가는 곳인데 어제는 그동안 몰랐던(촌놈이라고 욕먹었다;;)걸 보개되서 왠지 새로운 느낌이 들었었다.
카메라를 차에 놓고 내릴까 말까하다가 가지고 나오길 잘했다는...
사진은 만지면 약간 더 커짐;;;
흔히 명품거리라 불리는 스트리트인데..쪼맨한 분수가 있었구나;;;
이런것도 분수 맞은편에 있었다...왜 몰랐지? ;;(사진은 발로 찍어서 흔들렸;;;)
Cock Hotel이란 곳인데..나름 Gold Coast에서 유명한 곳이라고..(것도 어제 알았음;;)
스타벅스(Surfers Paradise에는 2개가 있는데 한군데는 닫아서 약간 먼곳에 있는데로 왔음) 에서 커피마시며 찍은 샷.
호주는 사람들이 많이 댕기는(?) 번화가에는 바닥에 조명을 박아놨다. 그래서 이런 분위기가 연출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막상 걷다가 그 조명위를 걸으면 눈부셔;;;
이런 네온도 있었다능..-쇼-
왜 몰랐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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