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5/31 FF7의 감동.....? (2)
  2. 2009/05/31 1/35 Scale Justice Gundam Head resin kit
  3. 2009/05/24 Mr.children - 口笛(구치부에 - 휘파람)
  4. 2009/05/19 无感
  5. 2009/05/16 대화
  6. 2009/05/11 Heart Break
  7. 2009/05/08 렌즈영입 (2)
Game2009/05/31 15:36

고추님의 도움으로 PSN store에서 FF7을 다운받아서 PS3에서 돌렸다능...
예전의 감동은 찾아왔는데...그래픽이.......ㅠ_-
그리고 4:3으로 짤려서...저 남아도는 양옆은 어쩔꺼냐능...
동영상은 핸펀으로 찍어서 즈질..-ㅅ-

오른쪽 옆엔 찬조출현으로 엑박360과 패드가 보이는구나..-ㅅ- 플삼이 본체는 모니터 뒤에 감춰놨다능..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usny

TRACKBACK http://lusny.info/trackback/3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니

    오호... 이런게 되는거야? @_@

    2009/06/05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 PSN에서 22000원주고 팔아..-ㅅ-(딴건 몇천원..-_-)
      PS1겜들은 다운받아서 PSP나 PS3에서 돌릴 수 있어.

      2009/06/05 18:47 [ ADDR : EDIT/ DEL ]

Ani&Drama&Movie2009/05/31 14: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길..사고 싶다..ㅠ_-
내가 도색잘하는 외계인이였으면 바로 질렀을텐데...지구인이라서 울면서 파스! ㅠ_ㅠ

아예 이참에 에어브러쉬 사서 연습해봐? ;;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usny

TRACKBACK http://lusny.info/trackback/3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onologue../Favorites2009/05/24 01:34


口笛 Mr.Children 作詩 / 作曲: 櫻井和壽 編曲/小林武史, Mr.Children 賴り無く二つ竝んだ不ぞろいの影が (타요리나쿠 후따츠 나란다 후조로이 카게가) 의지할데 없이 둘이 늘어서 가지런하지 않은 그림자가 北風に搖れながら延びてゆく (기타카제니 유레나가라 노비떼유쿠) 북풍에 흔들리며 길어져가네 でこぼこのまま膨らんだ君への想いは (데코보코노마마 후쿠란다 기미에노 오모이와) 울퉁불퉁한채로 부풀어오른 너를 향한 생각은  この胸のほころびから顔を出した (코노 무네노 호코로비카라 카오오 다시따) 이 가슴의 갈라진 틈새로 얼굴을 내밀었어 口笛を遠く 永遠に祈る樣に遠く 響かせるよ (구치부에오 도오쿠 토와니 이노루요오니 도오쿠 히비카세루요) 휘파람을 멀리 영원함에 기원하듯 멀리 울려퍼지게 하네 言葉より確かなものに ほら  (고또바요리 타시카나모노니 호라) 말보다도 확실한 것에 그래 屆きそうな氣がしてんだ (토도키소오나 키가시뗀다) 닿을듯한 기분이 들어 さあ 手を繁いで  (사아 떼오 츠나이데) 자- 손을 잡고 僕らの現在が途切れない樣に (보쿠라노 이마가 토기레나이요오니) 우리들의 현재가 멈추지않도록 その香り その身體 (소노 카오리 소노 카라다) 그 향기 그 육체 その全てで僕は生き返る (소노 스베떼데 보쿠와 이키카에루) 그 전부에 의해 나는 다시 태어나네 夢を摘むんで歸る畦道  (유메오 츠문데 카에루 아제미치) 꿈을 꺾고 돌아오는 밭두둑길에 立ち止まったまま (타치도맛따마마) 멈춰선채로 そしてどんな場面も 二人なら笑えますように (소시떼 돈나 바멘모 후따리나라 와라에마스요오니) 그리고 어떤 장면에서도 두사람이라면 웃을 수 있도록 無造作にさげたかばんに タネが詰まっていて (무조오사니 사게따 카방니 타네가 츠맛떼이떼) 아무렇게나 든 가방에 씨앗이 가득차있어 手品の樣 ひねた僕を笑わせるよ (테지나노요오 히네따 보쿠오 와라와세루요) 요술처럼 조숙한 나를 웃게하잖아 形あるものは次第に姿を消すけれど (카타치아루 모노와 시다이니 스가따오 케스케레도) 형태가 있는 것은 차츰 모습을 없앤다해도 君がくれた この溫もりは消せないさ (키미가 쿠레따 코노 누쿠모리와 케세나이사) 네가 주었던 그 따뜻함은 사라지지 않을거야 いつもは素通りしてたベンチに座り 見渡せば (이츠모와 스도오리시떼따 벤치니 스와리 미와따세바) 언제나 그냥 지나쳐버렸던 벤치에 앉아 바라보면 よどんだ街の景色さえ ごらん 愛しさに滿ちてる (요돈다 마치노 게시키사에 고란 이또시사니 미치떼루) 가라앉은 거리의 풍경조차 봐요 사랑스러움으로 가득차있어 ああ 雨上がりの遠くの空に虹が架かったなら (아아 아메아가리노 도오쿠노 소라니 니지가 카캇따나라) 아- 비가 내리는 먼 하늘에 무지개가 걸렸다면 戶惑いや 不安など (도마도이야 후안나도) 당황스러움이나 불안 쯤은 簡單に吹き飛ばせそうなのに (칸딴니 후키토바세소오나노니) 간단히 불어 날려버렸을 텐데 乾いた風に口笛は 澄み渡ってゆく (카와이따 카제니 구치부에와 스미와땃떼유쿠) 매마른 바람에 휘파람은 맑게 개어가고 まるで世界中を優しく包みこむように (마루데 세까이쥬우오 야사시쿠 츠츠미코무요오니) 마치 온세상을 부드럽게 둘러싸듯이 子供の頃に (코도모노 코로니) 어린 시절에 夢中で探してたものが (유츄우데 사가시떼따 모노가) 꿈속에서 찾고 있었던 것이 ほら 今 目の前で手を廣げている (호라 이마 메노 마에데 떼오 히로게떼이루) 그래 지금 눈앞에 팔을 벌리고 있어 怖がらないで踏み出しておいで (코와가라나이데 후미다시떼 오이데) 두려워하지 말고 디뎌나아가봐 さあ 手を繁いで 僕らの現在が途切れない樣に (사아 떼오 츠나이데 보쿠라노 이마가 토기레나이요오니) 자- 손을 잡고 우리들의 현재가 끝나지 않도록 その香り その身體 その全てで僕は生き返る (소노 카오리 소노 카라다 소노 스베떼데 보쿠와 이키카에루) 그 향기 그 육체 그 전부에 의해 나는 다시 태어나네 夢を摘むんで歸る畦道 立ち止まったまま (유메오 츠문데 카에루 아제미치 타치도맛따마마) 꿈을 꺾어 돌아오는 밭두둑길에 멈춰선 채로 そしてどんな場面も二人で笑いながら (소시떼 돈나 바벤모 후따리데 와라이나가라)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두사람으로서 웃는다면 優しく響くあの口笛のように (야사시쿠 히비쿠 아노 구치부에노 요오니) 부드럽게 울리는 저 휘파람처럼

- 가사출처: 네이버 -


언제들어도 너무나 좋은 미스터 칠드런의 노래..가사가 정말 가슴에 하나하나 맷힌다.
제일 좋아하는 가수중 하나..언제까지나 마음을 울리는 노래를 계속 불러줬으면 좋겠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usny

TRACKBACK http://lusny.info/trackback/3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onologue../Untitle2009/05/19 18:26
메이 언니, 가끔씩 언니가 너무 슬퍼보여요...
우리 아빠는 아무 감정이 없었는데...
아무런 감정도요...
그것 보다는 슬픈 게 나은 것 같아요...

꿀벌 한 마리는 꽃잎 한 장보다 가볍단다...
하지만 자기보다 무거운 걸 지고 날 수 있지...
하지만 4, 5주 밖에 살지 못해...

어떤 때는 아무 것도 못 느끼는 게
살아가는 방법이 되기도 한단다...

<The Secret Life of Bees 中>



웃어도 웃는게 아니야, 살아도 사는게 아니야, 숨을 쉬어도 숨을 쉬는게 아니야, 먹어도 먹는게 아니야...
잠을 자고 싶어도, 너무 많은 것들 때문에 잠을 잘 수 없게 된지 얼마인지도 이젠 몰라...
계속 많은 일들때문에 괴로워하며 뒤척이다가 정신을 잃게 되고 마침네 잠을 자는 것..
하지만 알람을 어김없이 울려, 이젠 나에게 잠이란 달콤한 꿀은 더이상  허용되지 않는 다는 걸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喜, 怒, 哀, 樂...이런 감정없이 살 수 있다면....

하루, 하루 시간이 가는 것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24시간 이란 것이 이렇게 길줄은 예전엔 정말 몰랐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usny

TRACKBACK http://lusny.info/trackback/3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onologue../Untitle2009/05/16 17:16
사람은 혼자사는 동물이 아니라 함께 사는 동물이라고 했다.
그래서 사람은 서로간의 대화를 할 수 있는것 같다.
의사소통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교환하며 공감할수 있기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각기 틀린 얼굴이며, 생각도 모두 다르다.
따라서 대화를 통해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

말을 하지 않으면 알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대화를 할때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서 일을 그르칠수도, 잘되게 할수도 있다.

더군다나, 남녀사이라면 더욱더 많은 대화가 필요한것 같다.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평생 이해할수 없다고 하지 않는가?
남자와 여자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라고....

모든 대화에는 많은 뜻이 함축되어있고,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usny

TRACKBACK http://lusny.info/trackback/3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Diary..2009/05/11 03:34
아무리 가슴 아파도, 아무리 상처 받아도, 아무리 힘이 들어도 더이상 난 좌절하거나 슬퍼하지 않을수 있을것이다.
.
..
...
....
.....
왜냐하면, 이미 충분히 밑바닦을 기어가고 있으니까, 지금보다 더 밑이 있을까?

그 어느 누구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몰라도, 난 괜찮아.
이젠 그 어느 누구도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기 때문에...


Even Im painful, got hurt and so tired, I'll never give up and sad because Im already know most worsest thing.
Even no one can understand me and no one know what Im think, Im fine because Im no one believe and no one reliant.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usny

TRACKBACK http://lusny.info/trackback/3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onologue../Favorites2009/05/08 00:30
즈질 폰카로 찍어서 화질은 구리네...
캐스퍼(70300G) 입양했다능...
이제 새들하고, 꽃들하고 얘기하러 다녀야지..>_<

탐론 70200 2.8하고 캐스퍼하고 고민하다가..어차피 내가 실내에서 찍을 일은 없기 때문에..
100미리의 잇점과 역시 소니면 칼렌즈와 G렌즈라..캐스퍼로 데리고 왔다능..

순서대로 58AM 스트로보, A900, 칼자이즈 2470ZA, 50.4, 70300G
이제 칼자이즈 1635하고 칼자이즈 135.8만 있으면 화각 완성인데...가격이 ㅎㄷㄷㄷ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usny

TRACKBACK http://lusny.info/trackback/32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니

    흐... 많기도하다. 들고 다니지도 못하겠는데 ;;

    2009/05/08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배낭 샀다능;;
      A&A가방엔 세로그립달고 a900들어가지도 않는다능;;

      2009/05/08 19:1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