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2010/07/12 06:46

전에 썼듯이..PS3용 화이트 앨범(원래 정확한 발음으론 와이트인데..이건 없어보이잖아..엉엉..ㅠ_-...)을 질렀고..
이걸 하기전에 일단 화이트 앨범2를 플레이했다..
그 후에 이걸 하는데..
일단 하고 싶은 말은..'픽쳐 포트레이트' 만세~
이건 정말 2D 게임계의 혁명이라고 하고 싶음..엉엉..12년전의 그 언니들이 이렇게 생동감있게..
말걸어주고 움직여주고..엉엉...고마워요 아쿠아플러스...ㅠ_-

12년전에는 리나만 빼놓고 다 엔딩을 봤어서...(도대체 얼마나 한거냐;;)..이번엔 리나를 하고 싶어서..리나 루트를 탔다..
워낙 시스템이 편해져서...주인공이 머리에 GPS를 달고 다니기 때문에..-_-
PC판과 같은 랜덤+운에 의한 그런 원치 않는 상황으론..(때때론 캐막장까지도 몰고갔었음) 안가겠더라..
원래 내가 일어는 읽기 쓰기가 약해서(사실 한문에 쥐약임..중고딩때 한문 선생이 나한테 너 나 개인적으로 미워하냐? 라는 소리까지 했었음..-ㅅ-;;) 텍스트는 잘 안보고 들으면서 하는데..아직 때묻지 않았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였다능..
엉엉...역시 백색마약...대사가 주옥임..>_<b

그런데.....
열심히 기억을 더듬으며, 주인공의 GPS까지 가동하며 리나만 만나고 댕겼는데..어디서 잘못된건지..-_-
전혀 만나지도 않고 쌩까버렸던 유키루트로 빠졌음..-ㅅ-
12월31일에 유키가 집으로 난임...헐....리나짱은 아예 12월 중순부터 GPS에 없길래 이상하다 했더니..역시나..엉엉..

다행이 11월 27일 세이브 해놓은게 있어서 로드.....
다시 하는중..엉엉....ㅠ_-
기필코 리나짱의 엔딩을 볼테다!

그리곤 신캐릭터 사요코로..-ㅅ-;;

어찌됏튼 열심히 플레이중.

추가: 리나엔딩 봤음. 엔딩 크레딧이 마치 영화가 끝나듯이 해서 괜찮았음..다만 맘에 안드는건...
이미 전설이 되버린 Powder Snow를 Suara가 불렀다는것..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 오리지널(98년의 PC판)이
난 더 좋다..그담으론 이번 에니 OST에 있던 리나 버전이 좋고..Suara버전은 나에겐 최악..-_-;
이제 사요코 달려야지...
더불어 아직까진 난 다행이 프리즈현상은 없었음. 몇몇 좀 거슬리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담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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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2010/05/19 17:34
모 한동안 블로그를 잊고 지냈다. 그동안 너무 바빴고, 지금 사업준비하고 있어서..미칠듯한데...
다행이 오늘 시간이 좀 나서 간만에 바람도 쐬고, 사진도 찍고 왔다.
하지만.......
그러는 와중에도 끊이지 않던건..저녁엔 시간나니까..겜만 죽어라 질렀다..
그동안 지른겜만해도 장난아님..-ㅅ-
이런걸 보면..난 천상 죽을때까지 겜할듯..-_-;;

일단 위 한정판(유럽용 껌댕이+위스포츠+위리조트)+모션플러스2개+추가 눈척&리모트+위핏을 질렀고..하지만 거의 봉인중..제길 왜 산거냐;;;

플삼이용으로..헤비레인+바하5GE+Nier+Fifa10+슈퍼 스트리트파이터4+저스트 코즈2+릿지 레이서7+블레이 블루+로스트 플라넷2+레드 데드 리뎀션 한정판(예약) 를 질러줬다.
역시나 엔딩 본 겜은 없음..-_-;
그나마 바하5GE와 릿지 레이서7, 슈스파4를 많이 했다능..
릿지 레이서7은 갑자기 어느날 미친듯이 레이싱 겜이 하고 싶어서 질렀...그래도 나름 불살랐음..=_=

헤비레인은 괜찮긴 했는데..이상하게 나는 몰입이 안되서 오래 하진 못하겠다.
저스트 코즈2는 정말..-_-...대박인 겜..이건 정말 필구인 겜이다. 호쾌하게 다 때려부수고, 쏴죽이고한다..쳐죽이는거까지 있었음 완전 킹왕짱..
슈스파4는 모 말이 필요없는거구..-ㅅ-
블레이 블루는 한정판이 아케이드 스틱 껴준다고해서 혹해서 샀는데..겜은 지랄..ㅠ_-..109불주고 산거 중고로 40불에 팔았....
아케이드 스틱까지 반납하면 100% 돌려받을 수 있었지만..패드로 슈스파4하긴 너무 지랄같아서...엉엉..ㅠ_-
Nier는 음악이 좋아서(내가 좀 암울한 그런거 좋아한다.) 질렀는데..역시나 평가대로 그래픽은 지랄;;
대신 스토리는 좋더라..음악도 좋고..Fifa10은...흠 역시 나에겐 위닝이 맞는듯..

로스트 플라넷2는 아직 안해봤는데(지금 들고와서..)..이건 달롱넷 량사마님이 어제 '루즈님 당근 지를꺼죠?' 라고 하셔서..-ㅅ-
량사마님이 레드 데드 리뎀션 안지르면 테러 해버릴꺼샤! ㅠ_-!!

요즘 호주가 겜을 이상하게 한정판으로 많이 낸다(한정판만 내는거도 많음). 레드 데드 리뎀션도 한국 한정판은 2개만 주는데..여긴 5개..-ㅅ-
그래서 118불 주고 예약;;;
로스트 플라넷2는 한정판만 팔아서 가져왔는데..나름 괜찮다.
일단 내용을 보면...

모 대충 상자는 이렇고...별로 간지는 안난다..

한정판이라 크리쳐 피규어가 들어있는데..상자에 나름 센스있게..조심혀, 잡은놈 있샤~ 해주고 있음.

이게 피규어의 모습인데..크게이 촘 실망했음..ㅠ_-..대륙 아주머니들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도색 미스..ㅠ_-
그래도 점원 말이 내가 지금 가져가는게 마지막 남은거라는데..
아 질렀을때 Sold out의 희열은..언제나 쵝오..하지만 지갑은 시궁창..ㅠ_-

내용물은 엽서5개(왼쪽꺼, 귀찮아서 안깠음), 메이킹 무비 DVD(쓸데 없는거..-_-), 겜블루레이 그리고 다이나믹 테마 코드..
별 쓰잘데기 없었음;;

오늘..량사마님하고 코옵뛰었음 좋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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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넘기삼..!!

    2010/06/01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Game2010/01/29 12: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Businessweek.com>


그동안 근 10년여를 하던 PC용 온라인게임을 완전히 작년에 접었다(라곤 하지만 FF14나오면 달릴 예정).
울티마 온라인으로 시작해서 EQ1, EQ2, WoW로 끝냈는데(물론 중간에 깔짝댄 겜들도 많다. 하지만 국내 온라인게임은 단 하나도 안건들였구나...), 모 결정적으로 접은 이유는 시간이 없어서..라는 틀에 박힌 소리는 아니고, 정말 어이없이 망가지는 인간관계에 실망해서 접었다(FF14를 한다면 케쥬얼하게 혼자 놀려고 한다.).

그리고 잡은게 PS3인데..사놓은지는 2년 되었고(엑박360은 3년전에 구입했지만 작년에 팔아버렸음, 워낙 플레이를 하지 않아서..토털 플레잉 타임이 20시간도 안됐으니..내꺼 사간사람 땡잡은겨..엉엉..)..그동안 거의 안하다가 WoW를 접으면서 손에 잡았는데..
항상 만지면서 느끼는거지만 PS3는 정말 잘만든 콘솔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http://lastshepard.wordpress.com>


이게 응근히 취향타는 UI인데..나는 정말로 좋아한다. 싫어하는 사람도 무지 많은데..좋아하는 사람 또한 무지 많다.
일단 상당히 객관적이고 직관적이다. Xbox360의 인터페이스도 PS3의 XMB와 비슷한데...
모랄까..현재의 UI로 패치된 후, Xbox360은 개인적으로 좀 많이 적응이 안된다. PS3처럼 심플하고 간결하지 않고..
전형적인 양키센스라고 할까? 몬가 조잡해 보여서 나는 개인적으로 안좋아한다(나는 심플하고 깔끔한걸 좋아한다.).
물론 Xbox360의 UI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다. 결국은 취향차이.

그리고 Blu-ray를 미디어로 사용하면서 게임은 국가코드를 타지 않고 마구마구 돌려줄수있다.
이건 정말 땡쓰다. 내가 Xbox360을 결정적으로 팔게 된 이유가 호주발 Xbox360은 응근히 동양취향의 사람에겐 할 게임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격이 정말 정말 비싸다. 신작은 기본 $109이고 좀 잘나가거나 잘 나갈거 같은 게임 혹은 메이져 회사 것들은 $139이다. $159도 있었다.
이 가격이면 한국이나 Play Asia에서 사서 들여오는게 더 싸게 먹힌다..-_-;;;

결정적으로 어느날 야구게임이 미치도록 하고 싶었는데, 호주는 크리켓 게임만 죽어라 내놓기 때문에(야구게임 자체가 전무함. 발매된 게임자체가 없음.), 그게 가장 큰 이유로 작용했다.

솔직히 Xbox360, PS3를 사놓고 거의 하지를 않았었는데, FF13 떡밥이 점점 강화되면서 나의 PS3에 대한 관심도는 점점 증폭됐었다. 그러던 와중에 일본에 거주하던(현재는 한국) 고추님이 바요넷타 떡밥을 뿌리면서 완전히 꼿혔었다.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달롱넷에서 국민겜으로 건담전기가 등장함에 따라 필 꼿혀서 구입했고..그때부터 달리기 시작했었다.

현재 가지고 있는 PS3게임은 DMC4, 3D 도트 게임 히어로즈, 바요넷타, FF13, GoW Collection,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언챠티드2, 건담전기, 리틀 빅 플라넷, 디몬즈 솔이 있는데..아직까지 엔딩을 본 게임은 단 하나도 없다;;
그나마 언챠티드2만 2챕터를 남겨놨고, 바요넷타는 4챕터, FF13는 4챕터..대부분 건들이지도 않았다.
왜냐..계속 잼있는 겜이 나오기 때문에;;;
현재는 Play Asia에 단테스 인페르노를 한정판으로 프리오더 한 상태..-ㅅ-;

잠깐 얘기가 게임으로 빠졌는데, PS3에 대해 내가 느끼는건 하드웨어는 정말 잘 만들었다..이다..
하지만 개발자의 입장에선 SDK가 완전 힘들다(구리다고도 한다.)고 한다...그리고 소니의 지원이 미비하다고도 한다(들리는 얘기론 퍼스트 파티만 잘해주고 서드파티는 완전 힘들다고 한다.).
그리고 개발하기가 너무 힘들다고도 하고...Xbox360같은 경우는 MS의 전폭적인 지원과 DirectX환경하의 개발이기때문에 개발자들이 새로 공부를 안해도 되고 적응이 쉽다고 한다. 더군다나 PC용으로의 컨버팅도 쉽다고 한다(당연한 얘기지...같은 플랫폼인데...).

한마디로 보면 소니는 기기는 잘 만들어놓고 지원이 미비하여 자기들의 발목을 자기가 잡는 셈이다.

CPU나 GPU의 성능은 내가 전문가가 아니니 논외로 치고, 기본적인 스펙을 보면 PS3와 Xbox360은 차이가 꽤 난다.
일단 PS3는 하드 기본탑재 및 개조의 용이함(소니에서 친절하게도 너 맘대로 바꾸삼 하고 있음), Wireless Adaptor의 기본 장착 그리고 Blu-ray드라이브(HD-DVD 진영이 패했기 때문에 차세대 미디어는 현재 Blu-ray임)만으로도 Xbox360을 넘어선다(HDMI도 있는데..Xbox360의 HDMI 케이블짓은 좀 넘했다 생각함. Wireless Adaptor도 마찬가지).
나는 하드를 320기가짜리 박아놨는데..아직 250기가가 남았다(모에 썼는진 기억도 안남;;).
그리고 Xbox360은 DVD용량의 한계때문에 미디어가 4장 이런 게임이 좀 있는데(솔직히 내가 소지했던건 스타오션4하고 로스트 오딧세이밖에 없었음.), PS3는 미디어 용량때문에 아직까진 1장으로 커버가능하다.
덕분에 FF13의 개념무 동영상이 박혔지만..-ㅅ-;;....이건 쫌 아니였어..ㅠ_-;;

이렇게 써놓고 보면 내가 PS3 찬양, PS3빠 같이 보일수도 있는데..객관적인걸 말하는 것 뿐, PS3가 좋다고 말하는건 아니다.

개인적으로 소니 DSLR을 구입하면서(이것도 순전히 미놀타 때문에 소니를 구입하였음), 소니 MP3P, PS2, PS3, PSP를 모두 가지고 있게 됐는데..아 PS2는 5년전에 호주오자마자 샀구나;;
솔직히 지금 소니빠가 되가고 있는중이다..브라비아 40인치 LCD사고 싶다..어흑..ㅠ_-

여테까지 PS3를 써보면서 느끼는건 PSP와의 연동, PSN의 무료, Blu-ray플레이어, PC를 미디어 서버로 연결 가능(이건 Xbox360이 먼저 한듯)등 장점이 꽤 많이 띄는 콘솔이다. 하지만 루리웹등을 가보면 그래픽이 Xbox360보다 딸려서(바요넷타 사건만 봐도..세가 개쉑들...결국 소니가 패치 개발;;) 많이 욕먹고 있긴한데..
2010은 좀 분발해줬으면 좋겠다.
이유는 커스터머 입장에선 아무래도 경쟁구도가 이익이기때문에..여테까지 Xbox360의 독주체제였는데, PS3가 작년말에 스퍼트를 했듯이, 올해는 쭉 이어가서 Xbox360을 눌러주는 기세가 됐으면 좋겠다.
그러면 MS에서 Xbox360의 후속기로 완전 좋은걸 내줄테고, 소니도 지지 않기 위해서 또 좋게 내놓을 테니..-ㅅ-

이래저래 올해는 기대가 되는 한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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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ado

    함 ~.. 플스3 슬림 버전 사놓고 언챠2 깨작하다가... 일땜에 바빠서... 렌즈크리너 융에 덮어져서 창가에서
    찬바람만 맞으며 썩고있음;;; 팔아버릴까;;;
    하위버전 되는놈으로 구할수있었는데 당시 플스겜에 그닥 메릿뜨를 못느껴서...
    플스2,PSP도 썩고있는데 뭔 .... 그러다 덜컥;;; 3 ㅏ버리고.. ...;;;
    ㅇ ㅔㅎ ㅔㄹ ㅏㄷ ㅣㅇ ㅑ~..

    2010/02/23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걍 겜불감증임. 첫날만 깨작대고 맘.

      2010/02/25 16:00 [ ADDR : EDIT/ DEL ]

Game2009/05/31 15:36

고추님의 도움으로 PSN store에서 FF7을 다운받아서 PS3에서 돌렸다능...
예전의 감동은 찾아왔는데...그래픽이.......ㅠ_-
그리고 4:3으로 짤려서...저 남아도는 양옆은 어쩔꺼냐능...
동영상은 핸펀으로 찍어서 즈질..-ㅅ-

오른쪽 옆엔 찬조출현으로 엑박360과 패드가 보이는구나..-ㅅ- 플삼이 본체는 모니터 뒤에 감춰놨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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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니

    오호... 이런게 되는거야? @_@

    2009/06/05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 PSN에서 22000원주고 팔아..-ㅅ-(딴건 몇천원..-_-)
      PS1겜들은 다운받아서 PSP나 PS3에서 돌릴 수 있어.

      2009/06/05 18:47 [ ADDR : EDIT/ DEL ]

Game2008/12/1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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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Sega Mega Drive로 소닉이 나왔을때, 정말 재미있게 했었다.
다른 게임에선 볼수없던 속도감과 스테이지 구성, 롤러코스터처럼 360도로 회전하는 건 정말 최고였다.
또한 폭력성(?)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신선했다'.

Xbox360및 다른 플랫폼으로 소닉 언리쉬드가 나왔는데...
제목 그대로..2가지 의미로 소닉을 해방시켜버렸다..-_-....

좋은 의미론 속도감이 여테까지의 소닉 시리즈와는 비교도 안되게 좋아졌고(Xbox360외엔 해보지 못해서..다른 플랫폼은 잘;;), 링을 먹고, 그걸 부스터로 쓸 수 있어서 더 빠른 가속을 할 수 있었다.
첨엔 한번 버튼만 누르면 가속이 되는줄 알았는데..알고보니 계속 누르고 있으면 계속 가속이 되더라...
내 최고 속도는 599이다..부스터와 함께하는 속도감은 정말 최고였다.
또한 여기에 블러링되서 3d로 지나가는 배경은 장관이였다.

나쁜 의미로 해방된건....이넘아가 괴물이 되는건데..-ㅅ-
괴물상태에선 힘이 엄청(?) 쌔지고 팔이 늘어난다. 대신 속도와 점프는 안습..=_=;

일단 게임의 스테이지 구성은 잘했다. 정말 잘만들었다.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 구성이다................만....

괴물모드는 밤에만 할 수 있는데...제길..스테이지 크기는 낮이건 밤이건 거의 비슷하다..
낮에는 소닉의 속도로 길어야 3~4분이면 한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는데..
밤은 느려터지고, 몹도 잡아야되고...퍼즐도 풀어야되고(이거 응근 짜증난다)...
완전 짜증난다능..-ㅅ-

그리고 적을 잡으면 노란색의 다이아몬드를 먹을수 있는데, 이게 xp다...
이걸 이용해서 낮모드와 밤모드에서의 스탯을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스피드 업이라던지...생명력 업이라던지....근데 이거도 좀 짜증..-ㅅ-

솔직히 내가 소닉 언리쉬드를 고른건...몬가 아무 생각없이 할 수 있는 액션겜을 원해서 고른건데...
언리쉬드에선 도시에서의 어드벤쳐모드(이거 완전 귀찮음), 비행기 모드(이거도 꽤 귀찮음), 낮 밤모드가 존재하니...완전 귀찮게 만든다. -_-;;;

낮모드만 넣었으면 어떨까 싶은 아쉬움이 남는 게임이다.
밤모드는 신선한 도전이긴 했는데..이건 좀 아니다 쉽다. 나말고도 대부분의 사람들(해외, 한국 공통)이 밤모드를 거의 저주의 스테이지라고 부르는데..
정말 짜증난다.
이것때문에 난 스테이지 4에서 봉인중..-ㅅ-; 
포럼 돌아댕겨 보니 나 말고도 꽤 많은 사람들도 비슷한데서 봉인했더라..-_-;;

계속 할지 말지는 모르겠는데...그래도 살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소닉의 괴물모드 피규어도 주더라...이게 여기서 싯가 $70이상 하던데...럭키..>_<b

여친사마가 나루토의 광팬이신데..플삼이를 살까 말까 고민중이시란다...나루토 게임하고 싶어서..-_-
대충 보니 플삼이나 엑박이나 비슷비슷한 게임같던데(게임 타이틀 자체는 틀리지만) 나루토나 사서 하라고 빌려줄까 생각중이라능..-ㅅ-

아 이넘의 게임 불감증..몇년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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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2007/10/16 23:21
O-game의 후속작이 나왔다.
전작과는 달리 우주가 무대가 아닌 로마시대의 검투가가 무대이다.
웹브라우져 하나만 있으면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으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수의 사람이 하고 있는
O-game의 후속작이라 조금 해봤는데...괜찮았다.
하고 싶은 분들은 밑의 주소를 클릭!

http://s1.gladiatus.kr/game/c.php?uid=3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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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2007/07/3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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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good game. Well made game. Much better than Vanguard.
So beautiful sceanary and envorinment. Nice musics and SFX. Quest story is really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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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2006/04/25 15:28
PAL GN에 올해 호주에 릴리즈될 게임 리스트가 떴다...
사실 율레형 블로그 갔다가..HOMM5에 뽐뿌받아서 찾아봤다..-ㅅ-


27th April 2006 Condemned
28th April 2006 Tomb Raider Legends
28th April 2006 Rogue Trooper

2nd May 2006 Guild Wars Factions (Online Only)
4th May 2006 Black And White 2 Battle Of The Gods (PC CD Rom)
4th May 2006 SWAT 4 Gold Edition
5th May 2006 Fifa World Cup 2006
5th May 2006 Full Spectrum Warrior: Ten Hammers
12th May 2006 Desperados 2: Cooper's Revenge
12th May 2006 TimeShift
15th May 2006 Resident Evil 4
18th May 2006 Dark Star One
18th May 2006 FIFA Soccer 2006 (Classics)
18th May 2006 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Classics)
18th May 2006 Heroes Of Might And Magic 5 Collectors Edition (DVD ROM)
18th May 2006 Heroes Of Might And Magic 5 (DVD ROM)

18th May 2006 Need For Speed: Underground (Classics)
18th May 2006 Tiger Woods PGA Tour 2005 (Classic)
19th May 2006 The Da Vinci Code
19th May 2006 GTi Racing
24th May 2006 X Men 3 The Official Game
25th May 2006 Devil May Cry 3 Dante's Awakening Special Edition
25th May 2006 Faces of War
26th May 2006 Hitman Blood Money
26th May 2006 Urban Chaos Riot Response

14th June 2006 Over the Hedge
15th June 2006 Battlefield 2 Deluxe Edition (CDROM)
15th June 2006 Cars
15th June 2006 Cars - Activity Centre
29th June 2006 Beyond Good & Evil (Budget)
29th June 2006 Rayman 10th Anniversary (Budget)
29th June 2006 King Kong Activity Centre (Budget)
29th June 2006 Crazy Frog Racer (Budget)
30th June 2006 Micro Machine V4

6th July 2006 Half-Life 2 Aftermath (Add-On) (DVD-Rom)
28th July 2006 Prey
28th July 2006 Black Buccaneer (Add-on)

3rd August 2006 Rise And Fall Civilizations At War
15th August 2006 Faces of War

29th September 2006 GTR 2
29th September 2006 Tom Clancy's Splinter Cell 4 Double Agent
30th September 2006 Test Drive Unlimited

4th October 2006 World Of Warcraft The Burning Crusade (Add-On)

22nd February 2007 Half-Life 2 Platinum Collection (PC-CD Rom)
22nd February 2007 Half-Life 2 Platinum Collection (DVD-Rom)


퍼런건 사고 싶은거 리스트다....
공부할라고 EQ2접었더니..요즘 왜케 하고 싶은 겜이 나오는지.....
다운받아서 하고 싶어도...한달 트래픽제한의 압박에..크흑..ㅜ_-..
망할 호주라인...KT그렇게 욕했어도..호주라인회사는 KT보다 더한 썩을 놈들이다....한국은 호주에 비하면 양반...-ㅅ-

근데 Ubi소프트는 저넘의 레이맨 언제까지 우려먹을런지...모 호주에서 얼라들은 레이맨에 미쳐있긴 하더라...

와우는 7월에 확팩나온다는 소리가 있던데..결국 10월4일로 연기된듯..-ㅅ-
나야 관심없지만..
뱅가드 온라인이나 언넝 나와주셨으면 한다는....
요즘 EB Games갈때마다 자꾸 DnD온라인이 날사가슈 하면서 말거는데..유혹을 참기가 너무 힘들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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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2005/09/17 07:50


내가 플레이하는 게임인 EverQuest2의 첫번째 확장팩인 'Dersert of Flame'이 출시된지 3일이 지났다...
3일동안 매일 18시간이상 플레이중..-ㅅ-
레벨은 60으로 늘어났는데...생각외로 레벨까기가 쉽지 않더라는...
해야할 것도 무지 늘어서...팩션질하랴..엑세스퀘하랴..카펫퀘하랴..레벨링하랴...
죽갔다..=_=

길드원들보단 이상하게 외국친구들하고 더 많이 놀게되서 길드의 몇없는 힐러라 미안하기도 하다..=_=

더군다나 홍콩친구인 Dobi(도비; 실명을 케릭터 네임으로 쓴다.)가 개강을 한지라..게임을 더이상 못한다해서 내가 계정을 받아다가 2컴에 1계정씩 2박싱중이다..=_=...같은 인퀴지터라 키셋팅만 같게하고 박싱하는데...
생각외로 힘들더라는....과연 이짓을 하면서까지 게임을 해야되나..라는 생각도 든다는....

2박싱할려고 생각지도 못했던 서브컴에 램1기가, 라뎅x800xl을 더 사다가 달았다..;;;...미쳐버려..=_=..메인컴하고 거의 맞먹는 사양으로 서브컴이 돌변해버렸다는....

그러고보니..같은 여자 다크엘프에 인퀴지터에 같은 머리색이네..;;
말도 같은넘이구만...아이템도 인보커에 프리즈메틱...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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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2004/11/15 03:53


전세계인을 1년넘게 기다리게 했던 에버퀘스트2가 11월 8일(미국시간) 드디어 릴리즈되었다.
예전의 SOE게임처럼 오픈당시 서버다운등은 없었고, 아주 깔끔하게 서버 오픈이 되었다.
지금까지도 특별한 문제는 없다. 소수인원의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한게임인지? 라는 의문점까지도 가지게 한다. 나도 베타 테스터였지만 베타가 끝난지 2일만에 릴리즈 되었음에도 베타때보다 훨씬 클라이언트가 가볍고 깔끔하게 돌아간다.
다만 물량이 적어서 미국에만 우선적으로 클라이언트를 판매하기때문에 외국유저한테는 욕을 많이 먹는듯...
나는 SOE에서 직접 한정판을 구입해서 3일전에 UPS로 받아서 즐기고 있다..3일동안 달려서 레벨14에 장인레벨 10달성...*-_-*
역시 기다린만큼 재미있다..EQ Live를 4년9개월을 미쳐서 했으니..EQ2도 그정도 할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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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쿵따리

    무슨 서버 하기로 했어? 난 국 할듯 해

    2004/11/16 08:05 [ ADDR : EDIT/ DEL : REPLY ]
  2. 국이라니까!! 16랩이야. 장인은 11랩이고.
    길드까지 만들어서 조만간 만땅이구만..-ㅅ-

    2004/11/17 05: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쿵따리

    나는 Hermia, 아직 9렙이었나?-ㅁ-a
    아직 퀴노스 앞마당에서 놀고 있지, 클래스 퀘스트 하고 나가놀아볼까~

    2004/11/17 06:36 [ ADDR : EDIT/ DEL : REPLY ]
  4. 난 프리포트인데...못보겠네..-ㅅ-

    2004/11/17 19:21 [ ADDR : EDIT/ DEL : REPLY ]
  5. 쿵따리

    클러릭이었군. 왠지 루즈니하곤 잘 안맞는듯한...
    얼마못가 로그나 밀리타입으로 전향하고 캐릭 다시 만들듯한...

    2004/11/19 06:53 [ ADDR : EDIT/ DEL : REPLY ]
  6. 허허 이거 왜그러시나..-.-
    EQ Live에서 클레릭 잘한다고 다들 얼마나 칭찬했는데..-.-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난 천재야..-_-v
    전클래스 마스터여..

    2004/11/19 11:5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