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한동안 블로그를 잊고 지냈다. 그동안 너무 바빴고, 지금 사업준비하고 있어서..미칠듯한데...
다행이 오늘 시간이 좀 나서 간만에 바람도 쐬고, 사진도 찍고 왔다.
하지만.......
그러는 와중에도 끊이지 않던건..저녁엔 시간나니까..겜만 죽어라 질렀다..
그동안 지른겜만해도 장난아님..-ㅅ-
이런걸 보면..난 천상 죽을때까지 겜할듯..-_-;;
일단 위 한정판(유럽용 껌댕이+위스포츠+위리조트)+모션플러스2개+추가 눈척&리모트+위핏을 질렀고..하지만 거의 봉인중..제길 왜 산거냐;;;
플삼이용으로..헤비레인+바하5GE+Nier+Fifa10+슈퍼 스트리트파이터4+저스트 코즈2+릿지 레이서7+블레이 블루+로스트 플라넷2+레드 데드 리뎀션 한정판(예약) 를 질러줬다.
역시나 엔딩 본 겜은 없음..-_-;
그나마 바하5GE와 릿지 레이서7, 슈스파4를 많이 했다능..
릿지 레이서7은 갑자기 어느날 미친듯이 레이싱 겜이 하고 싶어서 질렀...그래도 나름 불살랐음..=_=
헤비레인은 괜찮긴 했는데..이상하게 나는 몰입이 안되서 오래 하진 못하겠다.
저스트 코즈2는 정말..-_-...대박인 겜..이건 정말 필구인 겜이다. 호쾌하게 다 때려부수고, 쏴죽이고한다..쳐죽이는거까지 있었음 완전 킹왕짱..
슈스파4는 모 말이 필요없는거구..-ㅅ-
블레이 블루는 한정판이 아케이드 스틱 껴준다고해서 혹해서 샀는데..겜은 지랄..ㅠ_-..109불주고 산거 중고로 40불에 팔았....
아케이드 스틱까지 반납하면 100% 돌려받을 수 있었지만..패드로 슈스파4하긴 너무 지랄같아서...엉엉..ㅠ_-
Nier는 음악이 좋아서(내가 좀 암울한 그런거 좋아한다.) 질렀는데..역시나 평가대로 그래픽은 지랄;;
대신 스토리는 좋더라..음악도 좋고..Fifa10은...흠 역시 나에겐 위닝이 맞는듯..
로스트 플라넷2는 아직 안해봤는데(지금 들고와서..)..이건 달롱넷 량사마님이 어제 '루즈님 당근 지를꺼죠?' 라고 하셔서..-ㅅ-
량사마님이 레드 데드 리뎀션 안지르면 테러 해버릴꺼샤! ㅠ_-!!
요즘 호주가 겜을 이상하게 한정판으로 많이 낸다(한정판만 내는거도 많음). 레드 데드 리뎀션도 한국 한정판은 2개만 주는데..여긴 5개..-ㅅ-
그래서 118불 주고 예약;;;
로스트 플라넷2는 한정판만 팔아서 가져왔는데..나름 괜찮다.
일단 내용을 보면...
모 대충 상자는 이렇고...별로 간지는 안난다..
한정판이라 크리쳐 피규어가 들어있는데..상자에 나름 센스있게..조심혀, 잡은놈 있샤~ 해주고 있음.
이게 피규어의 모습인데..크게이 촘 실망했음..ㅠ_-..대륙 아주머니들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도색 미스..ㅠ_-
그래도 점원 말이 내가 지금 가져가는게 마지막 남은거라는데..
아 질렀을때 Sold out의 희열은..언제나 쵝오..하지만 지갑은 시궁창..ㅠ_-
내용물은 엽서5개(왼쪽꺼, 귀찮아서 안깠음), 메이킹 무비 DVD(쓸데 없는거..-_-), 겜블루레이 그리고 다이나믹 테마 코드..
별 쓰잘데기 없었음;;
오늘..량사마님하고 코옵뛰었음 좋겠다..*-_-*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넘기삼..!!
2010/06/01 15:4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