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0/05/26 최근 근황 (1)
  2. 2010/04/12 간만의 한국 나들이..
  3. 2010/02/18 티스토리로 이전. (4)
  4. 2010/01/09 근황#2 및 2010년 돈지X에 대한 계획 (4)
  5. 2009/12/23 근황 (7)
  6. 2009/09/22 가난한 유학생의 저녁메뉴 (7)
  7. 2009/05/19 无感
  8. 2009/05/16 대화
  9. 2009/05/11 Heart Break
  10. 2009/04/26 想念
Diary..2010/05/26 02:23
한줄요약:

1. 졸라 바쁨
2. 전화기 하루에 2번 충전해도 자기전엔 10~15%의 베터리 레벨
3. 돈 너무 많이 쓰게됐음. 예산 초과
4. 앞으로 1~2주안에 지금보다 2배이상 더 바빠질 예정


제길...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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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라죠....!!

    2010/06/01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Diary..2010/04/12 10:18
는 개뿔....
어제 응급실 갔다왔다...-_-
그동안 놀고 먹은게 이제 터지나보다...아 죽을거 같음...
출국하기 며칠남겨놓고 이게 모냐고;;;;
오늘 병원에 무려 '감염내과'라는 곳에 부킹되어 있어서 걸로 가는데..
입원하라 하면 어케하지..-_-;;;
당장 목욜에 출국인데..-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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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10/02/18 12:52
티스토리에 만일을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지는 2007년이였는데...
그동안 외국에 생활하면서 계속 서버 호스팅 연장도 귀찮고..텍스트큐브 업데이트도 힘들고...
(한국 to 호주, 호주 to 한국의 라인속도는 가히 환상적....업데이트 화일 올리는데만 몇시간..이뭥미..)

여자저차한 이유로 그냥 옮겼다. 데이터 백업해서 서버 to 서버로 마이그래이션 해버리니 금방이더만...
도메인 설정을 바꿔놨으니..그게 적용되면 모든일이 완료..
근데..속도가 내가 예전에 쓰던때보다 쵸큼 더..(아니 특히 글쓰기가 열리는게..무지 많이..)..느리다..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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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니

    티스토리도 괜찮긴하지만...
    구글의 텍스트큐브도 괜찮을 것 같음. 스킨은 몇개 없지만 말야.

    2010/02/19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는분이 텍스트큐브 쓰고 계시는데, 좋은거 같더라.
      일단 구글이 서비스하니까..
      링크쪽에 Don't Painc이 텍스트큐브야.

      2010/02/19 08:10 [ ADDR : EDIT/ DEL ]
  2. Asado

    음?
    결국 모노로그 홈피를 옮긴다는겅가..? 흠;;;
    그런뜻으로 알고있겠어염~

    2010/02/23 01:2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동안 쓰던게 설치형이였는데 매년 웹호스팅 연장이 귀찮아서 걍 티스토리로 이전

      2010/02/25 15:59 [ ADDR : EDIT/ DEL ]

Diary..2010/01/09 12:22
근황#2

1. 8개월 정도 끌어오던 재판 결과 나옴. 내가 이김. 신년 선물이 되어버렸음.
2. 누나네가 호주로 이민온다함.
3. 하지만 난 호주에 온갖 정 떨어진 상태. 한국으로 턴백할까 아니면 다른 나라를 갈까 진지하게 고민중.
4. 병원댕기니라 카메라는 들어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남.
5. 3주정도 깁스(plaster)하고 의사가 풀어버림. 뼈가 조넨 빨리 붙었다고..관절은 오랬동안 해놓으면 굳기때문에 풀어야 된다 하면서 풀어버림. 앞으로 6주동안 부러진 부분에 충격안가게 조심하라함..하지만..그동안 고정&보호 해주던게 없어서 졸라 아픔..-_-..운전하다가 아파 죽는줄..
6. 날이 조넨 더워서 살은 쪽쪽 빠지고..비는 근 한달째 매일 오고..짜증 이빠이..
7. 여친이 신년선물로 소니 핸디캠 사줌. 다만..한번도 안썼음;; 차라리 현금으로 주지..-ㅅ-;
8. 파판13은 나름 잼나고 그래픽에 감동하긴 했는데..뒤로 진행할수록 탈력업 및 스토리가 급조&막장이라 아직도 엔딩을 못봤음. 이러다 엔딩안보고 걍 봉인할 가능성 아주 농후함.


2010년 돈지X에 대한 계획

1. 서브카메라를 들일 생각중. 소니 a550아니면 니콘 D90생각중.
2. 플삼이를 PS one, PS2 호환되는 놈으로 구하고 싶음. 지금 쓰는건 하위호환이 안되서....솔직히 안되도 상관없으나..내 PS2가 거지같은 호주 PAL포멧이라..하고 싶은 겜을 못하고 있음..그리고 양키 성우들은 정말....죽이고 싶음. -.-
3. 칼자이츠 16-35나 135.8 둘중에 하나를 상반기에 구입하고, 나머지 한개는 하반기에 구입할 예정. 아마 16-35가 될 가능성이 농후.
4. 카메라와 장비를 싹 팔고 차를 바꿀까..하고 생각도 가끔 하는중.
5. i7 950으로 업글 계획. 현재 e8500을 쓰는중이라..업글할라면 최소한 비슷한 클럭스피드의 cpu로 하고 싶음. 램은 이미 ddr3 8G쓰기때문에 cpu와 메인보드만 교체하면됨. 비됴카드는 CF중이고..하드는 4T이니..
6. 소니 브라비아 40인치 TV를 사다가 모니터로 쓸까하고 생각중.
7. 올해도 여전히 건담을 사모을 예정. 하지만 이미 만들지 않고 탑쌓은게 PG포험 20개. PG 스트라이크 루즈는 한국에 아는 동생한테 줬음. 그거나 만들면서 정신수양 하라고..-.-
8. 오반사(500mm 반사렌즈) 구입예정. 새와 얘기하러 다닐려고...
9. 카메라와 장비 싹 팔고 니콘 D3s로 넘어갈까도 생각중...소니에서 렌즈를 요상한거만 찍어주기에...인내심이 슬슬 바닥나는중.



그외 할 얘기는...Taylor Swift는 진리. -_-..목소리 짱에 노래 완전 좋음. 요즘 완전 필꼿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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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ado

    ㅋㅋ 한달전 얘기에 답글을 다는구려..
    계획이라도 있는게 어디삼 음~ -_-
    몸은 좋아진듯 하네요? 살것도 많고? ㅋㅋㅋ
    하긴 짧은 인생 할거 살거 다해봐야지요... 다해도 모자랄듯 ... 히유~ -_- y ~ ~..
    건강하시오~ ~

    2010/02/23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 계획에서 된다는 몇개없음. 나머지도 될가능성이 그다지...

      2010/02/25 16:01 [ ADDR : EDIT/ DEL ]
  2. Kung

    카메라는 손에 잡지도 않는다며 카메라 장비를 더 지른다는것은 뭥미? ㅎㅎ

    2010/03/07 19:3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야...ㅋㅋㅋ
      근데 a550을 서브로 질렀......
      닉혼쓰고 싶었으나...렌즈 멀티뛸 자신이 없어서..-ㅅ-
      느낀점은 보급기는 보급기일뿐....이라는거 정도....
      a900이 정말 잘만든 보디구나...정말 색감 좋게 나오는구나...를 절실하게 느꼈;;

      2010/03/07 23:53 [ ADDR : EDIT/ DEL ]

Diary..2009/12/23 18:34
1. 급성 바이러스성 기관지염으로 새벽에 응급실 실려감
2. 우연히 피검사로 간수치가 5배이상 높다는거 발견
3. 신경성 위염 확진 및 6개월치 약받아옴
4. 초음파 검사결과 내장의 외부적인 데미지는 없음
5. 매달 피검사하면서 간약먹음. 간수치 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6. 오른손 새끼손가락 손등뼈 ㄱ자로 골절. 마취없이 뼈맞춰서 죽는줄..엄마 보고 싶었음
7. 오른손에 통깁스중. 2달이상 해야함. 생활에 에로사항이 많음
8. 그 손을 가지고 파판13 달리는중
9. 파판13때문에 잠이 모자름.
10. 방학 끝나기전에 엔딩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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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ung

    그와중에 게임은......... 참..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2009/12/24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 내가 누누히 말했지만...
      겜, 에니, 영화, 장난감, 컴터 없는 나는 내가 아냐...
      그게 내 자존심이야...내가 저것들을 안하는 날이 내 자존심이 꺽인날...ㅋㅋㅋ

      2009/12/24 16:30 [ ADDR : EDIT/ DEL ]
  2. Asado

    -ㅅ- 어쩌다 손이 그모양?
    전 간수치 10배정도9수치측정 거의 불가정도)
    현대의학은 미을수가없음;; 암튼 술도 잘안먹는데 간이안좋아서..
    우루사캅셀 10배농도짜리 근 3달먹고 거의 진정시킴
    매일 꾸준히 식후에 먹어주셔야함 신경써야함;;;;;;
    엄마라..음.. 타지에서 고생하면 ... 슬픔;;;;

    2009/12/24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 놀다가요..-_-;;;

      담주 수욜에 또 피빼러 가야됨..엉엉...
      약은 거의 안빼먹고 먹어요..지금 먹는 약만 5개..-ㅅ-

      2009/12/24 16:31 [ ADDR : EDIT/ DEL ]
  3. 헐퀴...;;; 건강 조심하셈. 간은 왜 그래??

    2009/12/26 01:32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름;;;
      술도 안먹고, 담배도 끊었는데...-ㅅ-;;
      술안먹은지도 꽤 오래됐는데..이류를 몰겠음...
      예전에 먹은게 쌓였는가봐..-ㅅ-

      2009/12/27 21:27 [ ADDR : EDIT/ DEL ]
  4. 저런..언능 쾌차하세요. 저도 병원에 있는데 엄청 심심. ㅠ_ㅠ

    2010/01/04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Diary..2009/09/22 21:43
매일 매일 오늘은 몰 먹어야되나? 하고 고민을 한다...
혼자서 밥먹는거도 질리다 못해 미칠거 같고..-.-
음식을 해먹는거도 이젠 귀찮고...한다해도 맨날 혼자 먹으니 다 먹지 못하고 결국은 남는건 쓰레기통으로 ㄱㄱㅆ..

오늘도 몰 해먹을까..하면서 레시피책과 인터넷을 뒤지다가...걍 대충먹자하고 음식을 했음..

오늘의 저녁은....닭도리탕의 변형인..닭가슴살+감자조림...
그리고 오뎅볶음...요건 반찬으로 먹을라고 일부러 와방해놨음...
그리고 무말랭이, 깍두기, 볶음김치(참치하고 해서 볶아놨다능..), 깻잎(내가 직접했음)이다...
일단 오늘 새로 참전한 닭가슴살 감자조림과 오뎅사진만...

사진은 즈질 폰카로 찍어서..제대로 즈질..


덤으로 가난한 유학생의 냉자고와 조리장을 공개한다...

내일 먹을라고 사놓은 스테이크가 봉지에 싸여있다...


조리장 맨위엔 내가 젤 좋아하는 우롱차..(이건 보일때 사놔야됨..일본에서 수입하는거라 동나면 언제 나올지 모름)..
그리고 정말 없는게 없는 각종 조미료들...대신 미원같은 화학조미료는 없음..

라면만 먹기도 이제 질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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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ado

    킁-_-;;;
    영양전선에 빨간불 들어오겟슈...
    그나저나 같은 폰을 쓰는군유 -_- 에뤽순...

    참! 전 얼마전 A900질렀슈.... 이제 렌즈군을... 맞춰야하는데..
    우라질.. 망할 칼자이슈.. 렌즈군 ㅠㅠ 1635 85 135 요로케 계획중 -_-
    현재 50미리로 행복하게 찍고 있다눙!

    그런데... 850... 이놈은 뭥미;;;
    도대체가 900이랑 차이도 읍구 -_-::

    암튼 되도록이면 저기 저 라면 뭐 이런거 자제하셈;;
    이세상에서 가장 없어져야할 물건중하나.. 라면...

    2009/09/23 01:5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그래도 다행히 영형실조는 아직 아니라능...
      엑스페리아 좋아요...완전..
      아이폰보다 훨 남..아이폰따위 개나줘버리라 하삼..
      도대체 왜 한국에서 아이폰 못가져서 난리인지..이해가 안됨
      터치감도 별로고, 해상도도 엑스페리아에 비하면 듣보잡인데...

      a900이 a850에 비해 좋죠..시야율도 100%고..세상에서 제일 밝은 뷰파인더..크기는 2번째(1ds mk3가 아주 약간 더 큼)..
      그리고 초당 5연사잖수..a850은 3연사고..
      솔직히 이거 2개빼면 차이없삼...근데 카메라 부품중 젤 비싼게 뷰파인더임..-.-;

      렌즈는..1635는 아직 필요없을꺼심..
      닥치고 2470부터 먼저 끼우삼...85하고 135는 둘다 탐나긴하는데..
      갠적으로 70300이나 70400 먼저 하라고 하고 싶음...
      50.4도 하난 있어야죠..
      내가 지금 있는게..2470, 50.4, 70300임..
      50.4는 요즘들어 거의 보디캡으로 쓴다능..정말 휴대편하고 화각도 딱 좋아서 많이 쓰게되요...
      2470하고 화각이 겹치긴하나..용도가 틀림..스냅용으로 최강..-_-b

      85하고 135는 포트레이트용이니까(주로 그거로 많이 쓰죠)..솔직히 사놓고 안쓰게 될일이 꽤 될껄요..
      난 135보단 85를 먼저 살 예정...조나보단 플라나를 더 써보고 싶어서리..

      2009/09/23 22:30 [ ADDR : EDIT/ DEL ]
  2. Asado

    85를 질렀어요 -_-
    근데.. 생각보단 만만찮은 렌즈네요 -_-
    50쓸때보다 좀 까다로운 느낌 ...
    걍 16-35 살껄 ... 후회가...
    24-70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왠지 2프로 아쉬운 렌즈라...
    좀더 넓은 화각을 쓸때는 단렌즈 20 짜리 쓰기도 그렇고;;

    16 -35는 1월쯤전후에나? 사려고요... 그전에 렌트한번해보고...

    요즘 내년 방송예정인 "추노" 떄문에 좀 바쁨 ㅋ
    인터넷 쓸시간도 없네요....

    2009/09/29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 2470 써보기전엔 나도 2% 부족한 렌즈라 생각했는데..
      실제 써보면 1% 부족해요..-.-;;
      좋긴한데..모랄까..몬가 좀 허전한 느낌?
      그래도 정말 좋은 렌즈예요. 캐논 2470L하고 비교했을땐 비교불가구..
      니코르 2470하고 비교하면 엇비슷한데..아주 약간 더 좋은거 같긴함..
      일단 플레어 억제는 칼2470이 더 좋더라구요.
      지인이 D700있는데 작년에 호주와서 2주정도 같이 사진 찍으러 댕겼거든요.

      전 풍경 많이 찍어서 광각이 핋요하다 생각했었는데..
      50미리로 요즘 찍고 댕기는 재미 들려서 광각보단 85미리를 더 사고 싶어요.
      특히나 플라나의 느낌은..정말 다른 어떤 렌즈의 느낌하고 틀려서..=_=

      1635 렌트해보고 사진 몇장 좀 보내주삼...85미리로 찍은거도 좀 보내주삼.

      2009/10/03 10:25 [ ADDR : EDIT/ DEL ]
  3. 저도 혼자 살지만 저보다 훨씬 낫게 드시네요 ^^
    얼마전 저는 소니에릭슨 C905 폰카로 질렀네요 (캐나다는 선택권이 별루 없네요)

    2009/10/25 07:55 [ ADDR : EDIT/ DEL : REPLY ]
    • Lusny

      한방에 이렇게 반찬 많이 해놓고...몇주 버팁니다..=_=;;
      그때 그때 음식해먹기는 넘 귀찮아서...;;;

      전 엑스페리아가 며칠전 사망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으로 바꿨다능...선택권이 너무 없네요...
      아이폰 정말 싫었는데...키보드있는게 정말 편하거든요. 엑스페리아가 신형이 좀있음 나올거라..단종됐더라구요..(사실 신형은 이미 발매했고..호주에는 연말에 나온답니다.)
      그래서 원랜 그때까치 잠을라 했었는데...흙흙..

      2009/10/25 12:45 [ ADDR : EDIT/ DEL ]
  4. 김말순

    잘드시는데요

    2010/01/29 21:53 [ ADDR : EDIT/ DEL : REPLY ]

Monologue../Untitle2009/05/19 18:26
메이 언니, 가끔씩 언니가 너무 슬퍼보여요...
우리 아빠는 아무 감정이 없었는데...
아무런 감정도요...
그것 보다는 슬픈 게 나은 것 같아요...

꿀벌 한 마리는 꽃잎 한 장보다 가볍단다...
하지만 자기보다 무거운 걸 지고 날 수 있지...
하지만 4, 5주 밖에 살지 못해...

어떤 때는 아무 것도 못 느끼는 게
살아가는 방법이 되기도 한단다...

<The Secret Life of Bees 中>



웃어도 웃는게 아니야, 살아도 사는게 아니야, 숨을 쉬어도 숨을 쉬는게 아니야, 먹어도 먹는게 아니야...
잠을 자고 싶어도, 너무 많은 것들 때문에 잠을 잘 수 없게 된지 얼마인지도 이젠 몰라...
계속 많은 일들때문에 괴로워하며 뒤척이다가 정신을 잃게 되고 마침네 잠을 자는 것..
하지만 알람을 어김없이 울려, 이젠 나에게 잠이란 달콤한 꿀은 더이상  허용되지 않는 다는 걸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喜, 怒, 哀, 樂...이런 감정없이 살 수 있다면....

하루, 하루 시간이 가는 것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24시간 이란 것이 이렇게 길줄은 예전엔 정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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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Untitle2009/05/16 17:16
사람은 혼자사는 동물이 아니라 함께 사는 동물이라고 했다.
그래서 사람은 서로간의 대화를 할 수 있는것 같다.
의사소통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교환하며 공감할수 있기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각기 틀린 얼굴이며, 생각도 모두 다르다.
따라서 대화를 통해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

말을 하지 않으면 알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대화를 할때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서 일을 그르칠수도, 잘되게 할수도 있다.

더군다나, 남녀사이라면 더욱더 많은 대화가 필요한것 같다.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평생 이해할수 없다고 하지 않는가?
남자와 여자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라고....

모든 대화에는 많은 뜻이 함축되어있고,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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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9/05/11 03:34
아무리 가슴 아파도, 아무리 상처 받아도, 아무리 힘이 들어도 더이상 난 좌절하거나 슬퍼하지 않을수 있을것이다.
.
..
...
....
.....
왜냐하면, 이미 충분히 밑바닦을 기어가고 있으니까, 지금보다 더 밑이 있을까?

그 어느 누구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몰라도, 난 괜찮아.
이젠 그 어느 누구도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기 때문에...


Even Im painful, got hurt and so tired, I'll never give up and sad because Im already know most worsest thing.
Even no one can understand me and no one know what Im think, Im fine because Im no one believe and no one rel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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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9/04/26 23:42
때때론 모든걸 잊고, 그냥 달리고 싶을때가 있다.
때때론 한번 넘어지면 다신 일어나고 싶지 않을때가 있다.
때때론 모든걸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다.
때때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때가 있다.

하지만........


항상 원하는 걸 가지고 싶고, 하고 싶고, 보려한다.
그것이 사람이 살아가는 것.

하지만........


제일 원하는건 힘들때 항상 옆에 있어줄 사람이 있어주었으면 하는 것과..
제일 힘든건 힘들때 옆을 보면 아무도 없다는 것...

그러다 문득 정신이 들어보면 고독과 함께 나란히 서있는 나를 보게 되며 절망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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